작업장입니다
x에 글을 쓰다 보니
장문의 글이나
글을 모아둘 필요가 있어
글감 작업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작년에 오프라인 공간 "다락방"을 정리하고
오프공간에 대한 미련은 사라졌습니다
그래도 자료를 정리하거나
작성해둘 필요가 있어
인터넷 상에 작업공간을 마련해 둡니다
About this space
여기는 완벽한 매거진이 아니라, 손에 잡히는 생각을 쌓아 두는 책상입니다. 짧은 일상부터 사업 메모, 숲과 관련한 아이디어까지 — 나중에 다시 펼쳐볼 수 있게 정리합니다.
그날의 장면, 점심, 기분 좋은 잔상. 지나간 하루를 너무 무겁지 않게 남겨 둡니다.
아이디어 초안, 타당성 메모, 아직 정리 중인 일들. 완성본 전 단계의 스케치를 모읍니다.
더하기나무와 이어지는 시선으로, 숲·휴양·현장에 대한 생각을 사무실 책상 위에 올려 둡니다.
이 공간은 계속 손보는 중인 노트북입니다. 완벽한 문장보다, 남겨 두는 습관을 우선합니다.
더하기나무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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